곰쌤수학블로그 :: 소원 하나는 꼭 이루어 준다는 부산 해동 용궁사


부산 해동 용궁사 다녀온 후기 입니다.


부산 여행은 정말 많은 맛집과 먹거리도 다양하고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서 바다도 즐기고


회도 먹고 다닐 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매번 여행이 새로운 느낌의 부산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용궁사는 부산 여행에서 처음으로 다녀온것 같습니다.




여기가 해동 용궁사 입구입니다.


주차장도 크기가 커서 휴일에도  둘러보면 주차 자리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장군에 있는 국립수산과학원 네비에 검색해서 가셔도 됩니다.




먹거리가 있는 길을 따라서 들어가시면 용궁사로 가는 길로 이어집니다.















절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큰 절에서는 


12지신을 모시는 곳이 많은 듯 합니다.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 용궁사입니다.


정말 한가지 소원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길을 따라서 주욱 따라가면 용궁사가 나옵니다.




입구에서 보면 크기가 작은 절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그 크기가 어마어마한 절입니다.




이곳이 본격적인 입구의 시작입니다.





이 길을 따라 걸어서 들어가면 


새로운 신세계를 접하는 듯한 느낌이 옵니다.




보이지 않던 바다가 갑자기 나타나고 


마음에 짐들이 확 떨어져 나가는 기분마져 듭니다.



바로 절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이 길을 따라서 주욱 걸어가야 합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한번 씩 오면 좋을 듯한 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동전을 던지면서 소원을 빕니다.


다리위에서 던지는 거라 쉽지는 않습니다.





절 안으로 들어오면 수행을 하듯이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느는 코스도 있습니다.


구인사 절에서도 산책 코스처럼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오는 코스가 있는데


용궁사는 그 위치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애기 불상이라고 해야 맞나요?


복전함에 돈을 넣고 몸을 씻겨 드리듯이 세번에 나누어 


물을 붓고 소원을 빌고 왔습니다.


마음을 씻듯이~~






바다를 지키고 있는듯한 모습의 황금 불상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음도 편안해지고


소원도 이루어 졌으면 하는 생각들과


한편으로는 많은걸 내려 놓고 살아도 된다는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절이였습니다.




경치또한 너무 좋은 절이라서 


부산에서 주요 시내를 돌아보는 것 뿐만 아니라


해동 용궁사 방문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