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2019/12 글 목록


태국 방콕 여행중에 다녀온 스파 마사지 후기입니다.


다른 여행지 후기도 있어요^^






보통 마사지라고 하면 발마사지나 

전진을 태국식으로 마사지 합니다.


그런데 태국식 스파마사지는 

마사지 + 스파시설을 함께 이용하더라구요



2시간 정도 이용하고 나면 여행의 피로가

많이 풀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찾아간곳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아킬레스스파



역시 마사지는 하루 일과가 끝나고 받는게 피로도 날려주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단체로 들어가서 신발은 벗어두고 슬리퍼를 신고 이동합니다.




신발 분실 위험은 크게 없었던것 같습니다.



한국 연애인들도 많이 다녀갔나 봅니다.


사장님이 인맥이 참 넓으신듯 하네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왔었네요.


유명한 마사지샵 인가봅니다.



태국은 마사지 학교가 있을정도로 마사지 강국(?)

이라 생각 듭니다.


뭉친 근육도 스트레칭으로 쭉쭉 펴주고 시원합니다.


일단 입장전에 오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라도 보고 향도 맡아 보고 

오일마다 어디에 좋은지도 설명해 줍니다.



아로마 오일을 모두 선택하고 난 후에 입장합니다.




아로마 오일마다 손잡이 색이 다 다르네요



저는 피로 회복을 도와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아로마 오일을 선택했었습니다.




안내를 받아서 안쪽으로 이동하여 마사지를 받습니다.



스파 마사지는 안에 이렇게 스파욕조도 있습니다.


마사지를 먼저 받고 스파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이 넓은 공간을 혼자서 사용했네요.


패키지에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스파마사지는 추가 요금이 발생했었던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단점이라면 단점인 추가요금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셨다면

관리를 받기 전에 샤워를 먼저 하셔도 좋습니다.


비누가 따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점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바디클린져는 구비되어 있는데 

전 비누가 조금더 좋아서...



일단은 여기에 머리를 두고 마사지를 먼저 받습니다.



아로마 마사지가 끝나면 

이렇게 스파욕조에 물도 받아주고

장미 꽃가루도 뿌려주고

쉴 수 있도록 해줍니다.



모든 준비가 다 되면

작은 조명하나 켜두고 30분정도 쉴 수 있도록 

불을 모두 꺼줍니다.



잠이 안오줄 줄 알았는데

물속에서도 잠시 꿀잠 잔듯합니다.



마사지 후에 먹는 차한잔과 과자가

진짜 꿀맛이었네요.


노랑풍선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중에

다녀온 아킬레스 스파 마사지 후기였습니다.



위치는 방콕이 아닌 파타야 지역에 있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