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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다녀왔던 베트남여행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곰쌤도 여행을 진짜 좋아하는데


기회만 닿으면 자주 다니고 싶습니다




첫날 출반전 포스팅부터 하겠습니다.




주차는 인천공항 공식 주차 대행 업체에 맡겼습니다.


사설 업체보다는 조금더 공항입구 까지는 걸어야 합니다.


그래도 몬가 더 안심됩니다.


사설 업체에 맡기고 나갔을 때는


제 차 왼쪽 도어 릴레이가 고장났었습니다.


그게 그때마침 고장난건지 그 업체가 그런것인지


판가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몬가 찝찝했었습니다.


절대 저는 인천공항 주차 대행 업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설 주차서비스보다 좀더 걷고


차를 찾을때도 더 걸어야 합니다.


주차 요금도 따로 계산 해요


승용차는 주차 대행 요금만 15,000원이에요


주차요금은 나가실 때 따로 계산


사설 보단 조금 비쌉니다.


각종 할인카드로 할인 받으시면 저렴하게


이용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인천 공항 도착하셔서 차를 받을 실때 무인 정산기로 


정산하고 나가시면 좀더 빠르게 나가실 수 있습니다.





자 주차를 맡기고 이제 출국장인 3층으로 가는길입니다.


 

이길을 지날때마다 설레인다는


 


 


7시 20분 비행기인데 4시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너무 서둘렀나 싶을 정도로 일찍 도착했습니다.


보물섬 투어 패키지를 이용해서 여행한 상품입니다.



인천공항내에 보물섬 투어 박스에서 미팅을 끝내고


발권





이번엔 전자 발권기를 이용했습니다.


전자 발권기를 이용하면 좋은점


바로 좌석을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마치 제가 잘가는 cgv극장처럼


좌석을 지정해서 갈 수 있습니다.


방법도 간편합니다.  여권번호를 입력하거나,


전자 발권 번호를 입력하면 끝


가족이면 단체로 번호가 다 뜨기 때문에


가족이나 단체도 좌석 지정이 용이합니다.



 

 


 

탑승권이 한장씩 나옵니다.

 


 


여권 인식 부분에 전자 여권 부분을 


넣어서 스캔만 해주면 끝


 


탑승구 50번


출발시간 19시 20분


 

이제 짐만 붙이면 끝

 

 


며칠 여행에 짐 많이 싸 왔습니다.


이렇게 짐을 다 붙이고 이제부터 몰 해야하나


이제부터는 공항 탐색전으로 들어갑니다.


몇 번을 봤지만 그래도 볼게 많은듯한 인천 국제 공항


인천 공항 1층에서


스위트 몬스터에서 커피를 한잔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하다가

 


조금 걸었다고 지쳐서인지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시럽 조금 넣어서 달달하게

 

 



 


치즈 카라멜 몬스터


요건 다음에 꼭 먹어야 겠습니다.



여긴 자동 출입국 심사 장소입니다.


출입국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한번 등록만 하면


처음에 여권을 인식하고


 


 

 


여권 스캔으로 인식이 끝나면 


등록해 두었던 검지를 인식하고


그다음은 카메라가 눈과 얼굴을 인식


한번만 등록하시면 정말 편해집니다.


등록 시간도 얼마 안걸립니다.


그다음은 아시죠?


소지품 기내 반입 물품 검사대를 지나서


인천공항 내로 들어 왔습니다.


면세점이 정말 많지만 


쇼핑을 즐기지 않는 터라



그냥 두리번 두리번 별로 관심가는


관심사가 없습니다.

 


 



 


 

 


이제 50번 게이트까지 걸어 왔습니다.


그것도 엄청 일찍


여기 와서도 두리번 두리번


면세품점에서는 제 관심사는 거의 없습니다.

 

 


이 비행기가 제가 타고갈 아시아나 항공 oz733입니다.


소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큰것도 아닌 중간 사이즈


역시 꼬리에 아시아나 항공 색이 딱 있습니다.



최근에 아시아나 항공에서 저가 항공 출자했다던데


꼬리 모양은 똑같고 이름만 아시아나 에어서울로


봤던 것 같습니다.


 


 

 


두리번 거리다가 옆에 게이트도 이건 좀 작네요


 

제가 타고갈껀 반은 2층인데 아무리 작아보여도 큽니다.

 

 


요건 방콕 가는 비행이기인데


오호 2층도 뒤에까지 꽉차는 큰 비행기


요건 담에 타 보는걸로 마음 먹었습니다.


방콕 태국도 한번 가야 하는데





이제 출발 시간이 가까워 오니 


 

아시아나 승무원들이 한시간 전에 도착하고

 

 


 

시간이 되서 출발 탑승하러 내려갑니다.

 

 


 

담뇨와 베게

 

 



모니터가 있어서 다행


아쉬운 점은 아시아나항공 베트남편 oz733에는 


ubs를 꽂을 수가 없습니다.


휴대기기 충전 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좀 담아 온게 있었고 충전도 하면서 가려고 했는데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 비행기는 좀 오래 되었나 봅니다.

 

 


사람들 꽉 찹니다.


일요일 출발이었는데


다들 휴가잘 내셨었나 봅니다.



 

 


인천공항에서 이제 출발 이륙 직전입니다.

 

 


전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이륙전에 너무 땀이 납니다.


모니터에서 딴생각 거리를 찾다가


추억의 스트리트 파이터


하지만 컴사양을 못맞춰서 버퍼링이 너무 심합니다.


이 정도 게임 안돌아 가는데 왜 설치해 놓은건지!




드디어 베트남 여행중 빼 놓을 수 없는


아시아나 항공 oz733편의 기내식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은 그래도 먹을 만 하더라구요


아니 맛있습니다.


전에 필리핀 다녀올때도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전 카스보다 맥스가 보리향이 강해서 좋아합니다.


운전도 안할껀데 이정도는 먹어 줘야


가는동안 잠도 한 숨 잘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기내식에서 나오는 빵은 전 잘 안먹게


아니 원래 빵을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이건 불고기 덮밥

 

 


요건 새우 튀김 덮밥



 

 


둘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밥먹고 양치좀 하러 화장실로


항상 준비되어 있는 칫솔


 

물이 무섭게 내려가는 변기


깔끔하다지만


내려가는 소리에 항상 한번씩 놀랩니다.


기압을 맞춰야 된다고 했었나?

 


 


순간 순간 깜짝 놀랠만한 소리를 내면서


쑥 내려갑니다.











가는 동안 이 게임 오래 했습니다.


눈이 빠질 정도로 쳐다보면서




구슬 던져서 3개 이상이면 없어지는데


4판이상 못깨봤습니다.  5판이였나?


 


 


게임하다가

 

스도쿠 하다가 스도쿠를 하게 되었는데


이거 집중하다보니 4시간 반이 흘렀습니다.


역시 수학쌤에게는 맞는 게임이 있습니다.








서서히 하노이 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하노이 공항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시간 반정도 보시면 됩니다.


출발은 인천공항시간


도착은 베트남 시간으로 표시되서 얼마 안되는걸로 


착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 비행 시간은 4시간 반 정도 보심 됩니다


시차로 인하여 실제로 찍혀 있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으아아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베트남 까지 잘 왔습니다.


파일럿이 꿈이 제자가 있는데


내가 말했던 추억 사진 꼭 찍고 싶다.


공짜로 여행 보내 달라고는 안할게


사진은 찍어보고 싶다!!  바로 그사진!!


농담이고 너의 꿈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