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충주 성남동 쪽갈비 맛집 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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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일주일에 서너번은 고기를 먹어야 유지가 됩니다.


육식의 달인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



요즘은 블로그 쓰는것도 재미있어서

길가다가 새로운 집이 보이면 들어가 봅니다.



새로 찾은 쪽갈비집 구이가쪽갈비 입니다.





하나씩 주문하면 8000원인데

메뉴를 2인분 이상 주문하면 7000원씩에 먹을 수 있습니다.

어짜피 1인분만 먹을건 아니라서 2인분씩 주문했습다.



같이 먹은 사람도 워낙 육식을 잘하는 사람들이라서

2인분씩 주문해도 남지도 않습니다.







새로생긴 식당인듯합니다.



실내 깔끔한데 제가 워낙 길눈이 어두어서


오래된 집인데도 모를 수도 있었습니다.







고기에는 반찬이 많이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고기에 충실한 나의 모습만 보면 됩니다.


그래도 부추 충분히 싸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파절이가 없어도

양념이 살짝 되어 있는 부추만 있으면

고기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쪽갈비를 뜯어서 먹기 좋게 장갑을 주시는데


저는 고기 먹는데 달인이라서 장갑까지 필요없습니다.


맛있게 구워서 젓가락으로 다 해결합니다.~ㅎ











날씨가 확실히 더워졌나봅니다.


이렇게 문을 열어 두어도 춥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흡연은 안됩니다.



캠핑 온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이곳에서 흡면은 안됩니다.








숯 들어오자 마자 바로 양념쪽갈비 부터 구웠습니다.


살이 많이 붙어있는 쪽갈비네요.



갈비살은 좀더 쫀듯한 식감이 있어서

씹을 때 더 맛있는듯합니다.







쪽갈비를 안쪽까지 잘 구울 자신이 없으시다면


살 부분 미리 자르고 뼈 부분을 따로 구우시면


맛있게 익혀 드실 수 있습니다.



뼈 부분은 잘 안익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상당한 대식가들 세명이 모였습니다.


쪽갈비 머고 모자라서 다시 삼겹살을 또 주문했습니다.


곰쌤은 뚱뚱해서 많이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누가봐도 할텐데


같이한 두사람은 말랐는데도 엄청 먹습니다.



나중에 곰쌤 홈페이지에 자기 관리 쌤으로


포스팅을 한번 할 분인데....


사실 곰쌤보다 더 더 더 먹습니다.

이런 돼지~~






고만 먹어~~


삼겹살도 모자라서 갈비살을 또 먹습니다.



저도 많이 먹고 식탐이 엄청난 사람인데


정말 잘 먹습니다.



고기질이 좋아서 그런지 배부른데도


맛있어서 계속 먹은듯 합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탄수화물을 될 수 있으면 줄였는데


그렇게 먹고 국수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다시 살찌는 요요가 오면 안되는데...


하지만 먹는 동안 기분 좋아서 잘 먹은 곰쌤입니다.


곰쌤이 새로 만든 오답정리의 끝판왕 시스템 칭찬으로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은 날이였는데

칭찬도 듣고 하다보니 더 기분 좋아서 맛있게 먹은 날였습니다.


충주 형설로 구이까쪽갈비 기분좋고 맛있게 먹은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