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 웨이호텔 후기 way hotel in Pattaya. Thailan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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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타야 여행중 숙소중 하나였던 웨이 호텔  후기 입니다.

파타야 웨이 호텔 way hotel in pattaya


파타야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호텔이기도 합니다.



저는 노랑풍선 패키지라서 제가 지정한 호텔은 아니였지만 패키지 여행중 이렇게 괜찮은 호텔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로비에 상주하는 직원도 많아요.

보통 한군데서 일을 보는데 여기는 세군데서 일처리를 해주더군요.

호텔도 크기가 작은 호텔이 아니라서 그런것 같아요




여행을 다녀온지 꽤나 됐네요~겨울에 다녀왔으니~ㅠ 

눈은 오지 않는 나라이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트리로 분위기를 한껏 냈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동남아에서 스프레이 눈을 뿌리면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코끼리의 나라 답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침대위에 수건을 이렇게 잘 만들어 놨습니다.

어찌 만드는건지 신기한~코끼리 모양의 수건


냉장고 안에는 들어 있는건 별로 없어요

사실 해외 나가서 냉장고 안에 있는거 먹기가 좀 부담스러워요

시중 편의점보다 비싼가격~~

모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물품이긴 합니다



방안의 조명은 밝지는 않고 은은하고 인테리어도 모던하고 깔끔하고 좋았읍니다~













객실안에는 슬리퍼와 금고도 있습니다.

금고는 물품안에 넣고 숫자 4개 누르고 #



다시 찾을 때도 숫자 4개 누르고 #



이게 되면 open 이라는 글씨 뜨면서 열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실까봐 올려놓습니다.




욕실도 깔끔합니다.



동남아 다니면서 겉은 멀쩡한데 가끔 욕실 제대로 청소 안해서 더러운 것도 종종 봤었는데 깔끔합니다.


샴푸는 가져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 샴푸는 감고나서 좀 뻣뻣한 느낌이 듭니다.


될 수 있으면 가져 오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욕조도 깨끗하게 닦여 있고,  수압도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청결함은 만족입니다.






거의 모 흠잡을데가 없이 만족했습니다.


침구류도 깔끔하게 정돈 되어 있었습니다.

이불도 깨끗한 느낌이었고 자고 일어 났을 때 개운함을 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완전히 시내에 위치한 호텔은 아니지만 근처에 조금만 나가면 편의점도 있고 식당도 있었습니다.




정문에서 조금만 밖으로 나가면 식당도 있습니다.


야간에 음직여도 그렇게 위험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태국도 베트남도 치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디가나 조심은 해야 겠지만 태국 치안도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메뉴 종류는 많아 보였는데 머가 먼지 알아야 먹죠~ㅎ

만만해 보이는 생선과 돈까스 주문해서 맥주 한잔 더 했습니다.



태국 파타야 12월의 밤 날씨도 저에게는 더웠습니다.

역시 동남아는 동남아~~ㅎ  언제나 덥습니다


식당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참입니다.

불교가 대세인 국가이지만 크리스마스는 분위기 인것 같습니다.

웬지 모를 행복감과 즐거움이 있는 그런 분위기~




무작정 앉아서 주문합니다.

역시 더운날 밤에는 한국에서든 태국에서든 시원한 맥주 한잔이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태국에서는 진짜 새우요리 많이 먹은 듯 합니다.

역시나 만만한 새우요리 주문했습니다.

버터구이로 나왔는데 역시나 맛있습니다.



맛이 없던 음식이 없었던 같은 기억은 뭘까요?


아 사진보는데 다시 먹고 싶다~

해산물 요리 잘 먹어야 한다고 해서 꼭 익힌것만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야간이라 맛은 있었는데 사진을 대충 찍어 버렸네요~~

정말 맛있게 먹긴 했는데 이런 망작의 사진이 나왔네요~ㅠ


그다음 두번째는 돈까스 같은 음식

음식 이름이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돈까스라 칭하겠습니다.



분명 저녁도 먹고 했는데 8~9시 넘어가니 다시 배가 고파서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태국에서도 멈추지 않는 식욕은 정말 대단합니다.




감자도 바삭하게 잘 구워져서 나와서 맛이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역시 식당에서 음식은 잘 찍어서 잘 고르는듯 합니다.



시설도 괜찮고 청결 깔끔한 웨이 호텔 첫번째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