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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10 태국 가볼만한 여행지 방콕 왓포 사원




태국 방콕 여행지에서 절대 빠지 않는 장소가 왓포사원인듯 하다.

wat pho 사원




17세기에 아유타야 시대에 만들어진 사찰로 방콕에서 가장크고 오래된 사찰이라고 한다.



태국이 불교 국가임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사찰이 아닐까 싶다.



태국은 상점이나 식당에서 두손을 모으고 인사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참 공손하고 정겨운 인사법으로 다가온다.



왓포 사원 옆으로 태국왕의 사원이 있다고 들었던것 같다.


태국은 아직 왕이 있는 국가중 하나이다.




입구마져도 화려한 와포사원이다.

현재의 건축물들도 화려함도 있고 실용적인 건축물들도 많은데 17세기에 이렇게 화려한 건물을 만들었다는게 문화 유적지를 보면서 새로운움을 항상 느낀다.




화려하다.  

유리로 한땀한땀 만든 벽도 있다.


패키지로 다녀옴이 아쉬움이 남는다.



건축물 하나하나를 오래 보고 싶은 그런 느낌의 사원이다.  기회가 닿으면 꼭 자유 여행으로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 곳이다.







100바트니까 입장료는 3천원정도 되는것 같다.


약 30배 또는 35배를 하면 태국 환률이 된다.



동남아 지역은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하늘이 참 맑다. 


구름은 한국보다 낮게 깔리는 느낌이다.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여행지의 느낌이다.












관우상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느낌이 비슷하다.


중국의 영향을 받았을까?


관우를 모시는 곳은 베트남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태국도 그런듯 하다.



이제 와불상으로 가기전 가장 핫한 장소이다.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포토존이다.


기도 하는 모습을 가장 많이 찍는다.


사진이 잘 나오는곳이기도 하다.


내사진을 찍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서 안찍었지만 대부분 여기서 한장씩 남겨서 가는듯 했다.







와포사원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앞에서 비닐봉지에 자기 신발을 넣어서 들고 들어가야 한다.


짧은 반바지도 안된다고 한다.




길이 46m 높이 15미터의 와불상이다.


이 와불은 열반을 의미하고 있어 열반 사원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열반이라 함은 진리를 체득하여 속세로부터의 해탈의 최고 경지라 한다.



매달 1일에 절에가긴 하지만 아직 불교의 가르침을 모르지만 속세로 부터의 탈출.  얼마나 많은 수행과 자기관리였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워낙 길이도 길어서 웬만한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는다.  


와불의 웅장함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이었다.






어느곳 하나 섬세함을 놓치는 부분이 없다.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한번쯤 방콕여행을 다시 오게 된다면 이곳에서 좀더 오랜 시간을 보낼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와포 사원 옆으로는 태국 마사지 학교가 있다.

시간의 부족함으로 태국 마사지 학교는 관람을 못함이 좀 아쉬움으로 남는 와포 사원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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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