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충주 돌판 삼겹살 맛집 - 칠금동 마흘돌샘구이 - 돌판에 구워서 타지않는다


감기도 빨리 안떨어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깁스도 해보고


많이 바쁜데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삼겹살로 몸보신 하고 왔습니다.


분필가루도 삼겹살 먹으면 


다 내려갔으면 하는 마음로 마흘돌샘구이 다녀왔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돌판구이 입니다.


고기가 잘 타지 않고 기름끼는 쏙 빠지는 


돌판구이라서 삼겹살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돌판이 작은 돌판이 아닙니다.


널쩍한 큰 돌판입니다.



여기에 일단 묵은지 삼겹살을 먼저 올려주십니다.



돌판이 워낙 넓기 때문에 생삼겹 6줄을 올려 놓아도


공간이 충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또하나의 매력은 사장님이 일일이 오셔서


고기를 뒤집어 주시고 정결하게 잘 잘라서 먹기좋게 구워주십니다.



김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십니다.





고기가 정말 타지도 않고 맛있게 구워 졌습니다.


삼겹살 육즙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잘 구워졌습니다.





타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이렇게 한쌈 싸서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매력이 있습니다.


바로 볶음밥입니다.



볶음밥도 사장님이 손수 볶아 주십니다.


고기 잘게 잘라주시고 



밥을 이렇게 손수 이렇게 이뿌게 볶아 주십니다.



하트 모양으로 마무리 지어 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십니다.


여기에 짜지 않은 냉이 된장국까지 같이 먹으면


정말 든든하게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칠금동 칠금초 후문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흘돌샘구이 입니다.


먹고나서 정말 잘 먹었다고 생각되는 충주맛집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