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냄새안나고 맛있는 한우육회 연수동 육앤샤 - 충주 한우 육회 맛집


또다시 페이스북을 보고


육회 맛집을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연수동 육앤샤





제가 먹은건 한우육회입니다.


저는 육사시미보다는 육회를 좋아흔 편이라서


육회를 종종 먹습니다.



요즘 카메라가 조금 말썽이라서 


어두우면 촛점이 잘 안잡히네요...



기본으로 김치 샐러드 한우 무국?이 나옵니다.





실내에 벚꽃 장식으로 봄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일끝나고 야간 야식타임으로 들린터라


밖은 한산합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안다니네요



경기가 어려운건지 너무 추운건지...


차라리 추워서 사람이 안다니는 것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이 특이합니다.


몇가지 맛이 섞인듯한데 비린맛을 잡아주는 장입니다.



깔끔하게 나옵니다.





노른자를 풀어서 드시는 분도 있고


아닌분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노른자 풀어서 먹습니다.


노른자에 찍어서 먹어도 괜찮기도 합니다.



치즈에 싸서 락교랑 같이 드시면 맛이 괜찮습니다.





한우 무국


보통 탕국이라고 하는데 고기도 많이 넣어서


나오기 때문에 안주로도 일품입니다.




양념장을 풀어서 


한우깔고 그위에 치즈랑 생강


새싹잎이랑 배랑 같이 싸서 드시면


맛이 좋습니다.


연수동 육앤샤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