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충주 맛있는 대패삼겹살 은해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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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삼겹살은 가끔 아버지가 드시고 싶다고해서


종종 찾는 삼겹살맛집입니다.


휴일 아침부터 은혜한번 가자 해서


저녁에 가족모임을 조촐하게 했습니다.




성서동 현대타운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집이라서 아마


위치를 모르는 사람을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실내도 너무 깔끔하고 좋아졌어요


하지만 저는 옛모습이 그립네요



오래된 느낌의 맛집이란 느낌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메뉴는 역시 옛날 삼겹살을 먹어야 합니다.


국내산 암돼지 삼겹살이라고 자부하는 사장님입니다.





한상 깔끔하게 받아서 먹습니다.


은혜삼겹살은 반찬도 모두 맛있습니다.


게장도 꼬막도 김치도~


삼겹살과 함께 꼬막도 아버지께서 엄청 좋아하십니다.








보통 대패보다는 더 두꺼운 삼겹살을


간장소스에 살짝 찍어서 구워줍니다.


그럼 돼지 특유의 냄새도 사라지고


맛도 좋고 옛날엔 다 이렇게 먹었던것 같습니다.







양념게장은 불판에 살짝 구워 먹어도 너무 맛있고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아 사진찍기 전에 이미 이렇게 빨리 드셨더군요.


아버지께서 잘 드시면 그게 제일 좋습니다.






밑반찬도 너무 맛있어서 하나하나


이렇게 찍어뒀습니다.


고기 잘 익어 갑니다.


이제 폭풍 먹방이 시작됩니다.






저는 살짝 익히는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바싹 익힌거 좋아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언제나 고기는 맛있게 먹습니다.








순수하게 고기만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밥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밥을 주문하면 된장찌개는 써비스.


맛있는 된장찌개랑 고기랑 한쌈 먹으면 든든합니다.



이렇게 먹고나면 


잘먹었다는 포만감이 진짜 오래갑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만 먹으면 서운하고


볶음밥을 같이 먹어줘야합니다.





볶음밥 특강 들어갑니다.


일단 남은 고기를 잘게 썰어줍니다.


1인분정도 더 시켜서 빠르게 구워서


잘게 잘라줍니다.





잘게 자른 고기에 남은 파저리 


모자랄것 같으면 파절이 추가로 주문합니다.





역시 잘게 잘라줍니다.


이때 호일이 벗겨지지 않게 주의해 줍니다.




거기에 김치도 같이 넣어서 잘게 잘라줍니다.


적당히 잘게 자르면 준비 끝.





밥을 얻고 고르게 비벼 줍니다.


역시나 호일이 다치지 않게 살살 쓱싹쓱싹.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면


일단 양옆에 호일을 잡아서 가운데로 포개어 줍니다.




이때 뜨거우니까 손데는것은 조심하여 주세요.





다른 쪽도 잡아서 안쪽으로 감싸서


사각형...아니 사각기둥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각 기둥 모양을 만든 후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마직막에는 밥그릇을 위에 푹!!


이유는 밥그릇이 뜨거워지면 


열이 밥그릇까지 올라온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웬만큼 다 익었다고 보시면됩니다.




오늘의 비주얼은 약간 실패입니다.


조금더 양념이 많이 들어갔어야 합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맛있게 먹었으면 끝.


충주 삼겹살 맛집 은혜별채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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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지현동 25 | 은혜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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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