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베트남 하노이 센레스토랑 후기-참새구이는 진짜 도전하기 힘든 음식 - 정말 넓고 먹을 것 볼거리 많은 센뷔페레스토랑

베트남 여행 후기를 남기고 있는 곰쌤입니다.

 

자세히 포스팅을 남기려고 하다보니

 

너무 너무 늦어버린 포스팅입니다.

 

그래도 빠짐 없이 올려가는 중입니다.

 

이번엔 센뷔페식 레스토랑입니다

 

 

 

제목이 참새구이인 이유는

 

가이드님께서 참새구이 맛있다고

 

꼭 먹어보라고 하셨는데

 

저는 도전하기 힘든 음식이었습니다.

 

 




 

 

베트남 주 교통수단이 오토바이인건

 

다들 아시죠?

 

틈이 안보일 정도로 오토바이가 많이 다닙니다.

 

 

 

관광 버스는 도대체 어떻게 운전을 하는지

 

이 엄청난 오토바이의 인파를 뚫고

 

센뷔페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입구가 정말 화려합니다.

 

하노이 연인들데이트와 모임은 다 여기서 하나봅니다.

 

실내가 정말 엄청 넓었습니다.

 

이 넓은 실내에서 중국사람들 오면

 

엄청 시끄러웠습니다.

 

중국어 톤이 좀 높은 편입니다.

 

원래 말투가 다들 톤이 엄청 높아요

 

 

 

건물 모양도 고전과 현대를 합쳐 놓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실내가 정말 이뿌죠?

 

수많은 등으로 실외를 이뿌게 꾸며 놓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오면 대기자를 위한

 

쇼파가 가득합니다.

 

대기하는곳만해도 30평은 되는듯한 그런 장소입니다.

 

 

 

 

여기부터 입구입니다

 

끝까지가 다 음식입니다.

 

길이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목동토다이도 자주 갔었는데 목동토다이보다 넓습니다.

 

여긴 2층인데 1층에 다른 식당이 또 있어요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입구에 이렇게 과일이 있습니다.

 

식탁도 가운데 음식 놓여진곳 빼고는

 

다 식탁이 있습니다.

 

 

 


 

 

요런 식탁이 놓여진 곳이 대략

 

4군데 정도 본것 같습니다.

 

엄청난 좌석수입니다.

 

 

 

 

 

 

위에 사진 옆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근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

 

신기한건 여기가 다 차버립니다.

 

외국인 관광객 중국인 관광객 한국사람까지 일본인 관광객까지

 

진짜 거의 대부분 차버립니다. 진짜 엄청난 식당입니다.

 

 

 

 

사람 만큼이나 많은 음식 종류 사진입니다.

 

 

 


 

요거트랑 디저트 음식이 젤 먼저 들어 왔습니다.

 

 

 

 

 

옥수수랑 땅콩 전 안먹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불교국가라서

 

불상이 엄청 많습니다.

 

관우상도 많고 그래서 식당에도 있나봅니다.

 

 

 

 

 

저 모든 잘 먹는데

 

몬가 처음 보는 음식들은 도전 하지 않았습니다.

 

 

 

 

 

 

 

비주얼이 특이한건 손도 못댔습니다.

 

 

여길 다시 온다면

 

소주 2병은 마시고 오면

 

하나씩 다 맛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 생겨서

 

 

 

 

 

이음식은 모였을까요? 생선탕?

 


 


제목에서의 문제의 참새구이입니다.

 

 

어떻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통째로 구웠는지

 

닭이라 생각해서 먹어볼라구 해도

 

진짜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참새 몸에 좋고 맛이 좋다구 도대체 누가 그런거야?

 

정말 도전하기 힘들었습니다.

 

 

 

 

 

 

비주얼 보고 깜짝 놀라시는 분도 계실듯합니다.

 

 

 

 

 

요건 좀 먹을 만 했습니다.

 

소라찜 같아서 좀 흡입 했습니다.

 

 

 

 

 

 

아시죠 동남아 쌀은 우리나라 쌀만큼 끈적임이

 

강하지 않지만



 

그래도 밥을 열심히 퍼 먹었습니다.

 

 

 

 

 

비주얼은 좀 아닌것 같지만

 

우리나라 감자떡 같은 느낌의 만두?라도 해둘 정도의 음식입니다.

 

 

 

 

 

직접 만들어 주는 음식인데

 

이게 모였더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저는

 

맛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과일은 종류는 많은데

 

당도는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초록색 보이시죠?

 

사과는 아닌데

 

베트남사람들은 저걸 소금에 찍어서

 

먹더라구요 저도 시도했지만

 

이게 모지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마 먹는 방법을 몰랐나 봅니다.

 

 

 

 

 

문제의 참새구이를

 

또 찍었군요

 

근데 신기한건

 

저 베트남 하노이 여행하면서

 

참새를 많이 본적이 없는데

 

많지 않은데 저 많은 참새는 어디서 온거지

 

매일 이렇게 센레스토랑이 문을 열텐데

 

 

 

 

 


쭈꾸미라 해야 하나

 

이건 맛있었습니다.

 

 

 

 

 

닭날개 구이와

 

돼지고기도 먹을만 했습니다.

 

 

 

 

 

각종 드레싱하고 양념소스인데

 

도대체 몰 어떻게 찍어 먹으라는건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제 짧은 영어에 한계도 있고

 

 

 

 

 

 

이젠 기름에 튀긴 그런 음식입니다.

 

닭튀김과 감자튀김

 

 

 

 

흔들린 이사진의 정체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정말 튀김류도 엄청 많은데

 

음식이 부족하면 바로 바로 채워 넣어 줍니다.

 

 

 

 

 

과일 아닌 떡입니다.

 

 

모양이 정말 이쁜 떡들입니다.

 

 

 

 

 

 

시원한 음식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물도 없습니다.

 

물도 사서 마셔야 합니다.

 

음료도 없습니다.

 

음료도 사서 마셔야합니다.

 

 

 

 

 

젤리류인데 엄청 답니다.

 

물을 또 찾아야하는 그런 음식입니다.

 

 

 

 

 

새우튀김과 전병

 

먹을만합니다.

 

이때쯤이면 배가 불러 오기 시작합니다.

 

느끼하기 시작하고

 

김치가 막 먹고 싶어집니다.

 

 

 

 

 

베트남에 왔으니

 

베트남 쌀국수 먹어야 겠지요?

 

한종류가 아닙니다.

 

원하는걸 지정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전 오리지널 베트남쌀국수

 

 

 

 

 

 

 

종류 많이 있습니다.

 

종류별로 다 드시려면

 

배터져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쌀국수 종류가 6가지 이상은 됐던것 같습니다.

 

 

 

 

 

 

 

이건 모였지

 

소 간인가??

 

 

 

 

바로 해주는 코너입니다.

 

즉석요리 코너

 

새우는 먹을만 하지만

 

 

 

여행일정내내 너무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패스

 

 

 

 

 

 

베이컨말이도 맛은 괜찮습니다.

 

 

 

 

 

이건 모였지

 

아 이것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탕 종류도 많고

 

탕수육 같은 느낌하고

 

제육볶음 느낌도 나는 고기류

 

 

 

 

 

옥수수 사이에도 고기를 넣고

 


 

이건 정말 무엇이었을까요

 

오골계??

 

 

 

 

 

 

잡채는 어디가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실내 분이기와

 

각 음식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꾸며 놓아서 볼거리는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람이

 

많아집니다

 

정말 대박 많아 집니다.

 



 

 

 

이것보다 사람이 많았습니다.

 

나올때쯤 되니까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흡연하러 나가시려면

 

나가면 다시 못들어 온다 합니다.

 

그래도 요기 직원한테 얘기하면

 

뒤로 나가는 문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올수는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흡연구역은 따로

 

없지만 전체적으로 흡연가능 지역이지만

 

여기만큼은 금연구역입니다.

 

 

 

 

 

밖에는 이렇게 공연을 합니다.

 

 

 

 

 

연인들 데이트 장소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연꽃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또다른 식당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센뷔페레스토랑입니다.

 

 

 

 

 

다른쪽 입구인데

 

여기가 더 예쁜데

 

우리 가이드님은 왜 이쪽으로 안하셨을까?

 

 

 

 

 

 

정말 이뿌지요?

 

중국느낌이 나면서도

 

몬가 독특한 느낌의 그런 장소입니다.

 

 

 

 

 

 

종이로 만든 잉어

 

여기에 조명까지

 

정말 먹거리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날씨는 이날도

 

너무 더웠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여행에서

 

센레스토랑은 한번쯤

 

가봐도 될만한 그런 식당인것 같습니다.

 

 

다만 김치와 소주가 좀 필요하다는점

 

두번째 먹다보면 많이 느끼하는점

 

음료와 물도 사먹어야 한다는 점등의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맛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