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초가을 단양 구인사 풍경과 구인사 점싱공양




단양 여행지중 하나인


구인사 다녀온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다녀온건데 뒤늦게


정리를 다시합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면


셔틀버스를 기다렸다가 셔틀 버스를 타고


정류장까지 올라가셔도 되고


천천히 걸으셔도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이길을 따라 쭈욱 올라가시면 됩니다.


소백산구인사


맞나요?





단풍은 아직이지만


가을산 경치가 좋습니다.


계속 올라가 줍니다



요기가 정류장입니다.


셔트 버스와 시외 버스는 이곳에서 정차합니다.






정류장을 지나서 계속 올라오면


구인사 입구가 보입니다.





입구입니다


소백산 구인사




천태종 소백산 구인사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만든 목조가 아닌


시멘트건물이라고 합니다.




올라가는 길에 이뿐 꽃도 보입니다.







다음은 천왕문이네요


이문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절의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웅장한 모습이 들어옵니다.



조금더 지나서 천왕문을 지난 모습입니다.





약수터 입니다


물도 시원하고


힘들게 올라오셨다면


맛도 좋으실 겁니다.





내것이 없는데


왜이렇게 욕심을 내면서 살까요?


말처럼 쉬운 인생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따라 쭈욱 올라오시면


본관을 가기위한 이렇게 생긴 길이 나와요






한쪽면에는 역시나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멋지게 지었습니다.


절에서는 점심 공양이란 말이 있습니다.


점심을 절에서 주는데


어떤 의미인지는 공부를 좀 해야겠어요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구인사를 다녀가신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웰빙입니다


단 공양음식은 남기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식수를 따로 주지 않기 때문에


물을 하나 챙겨오심 좋을것 같습니다.













점점 높이 올라갈수록


화려함과 웅장함은 더합니다





광명당 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토함산에서 바란본 모습은 바다가 보이지만


광명당에서는 끝없는 산이 펼쳐집니다.


정말 멋지고 자연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3배를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전 7배를 합니다.


마음은 108배 1000배였으나


오늘은 7배만










대단하세요


이렇게 많은 장작을


올 겨울 스님들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어요


요기서 템플스테이도 하던데


나중에 저도 도전해 보려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엄청나게 큰 말법집이


화려해보이면서도 징그럽고


저안에 말벌이 엄청 많겠죠?


단양구인사 한번쯤 다녀와 보실만 하실겁니다.


단풍이 좀더 들면 더 멋질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내린 구인사도 정말 멋집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