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호치민 자유여행 인천공항 출발 - 인천공항 식당 냉면, 비엣젯항공 후기, 비에젯항공 기내식 좌석지정


이제 인천공항을 출발합니다.


여행은 출발전이 항상 가장 설레입니다.


공항에 가는 중간에도 계속 점검 합니다


내가 준비는 잘 했는지 빼놓고 가는 것은 없는지





인천 공항에 주차를 하고 이제 공항에 들어왔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주차는 C&S 자산관리


인천공항 정식 주차 대행을 이용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했습니다.


일단 호치민 자유여행 한눈에 보기는 여기를 클릭^^


11시 40분 비행인데 전 4시간 전에 도착했습니다.


발권도 미리 하려고 했는데 


비엣젯항공 안좋은 점이 있습니다.


전자 자동 발권이 안됩니다.




오픈시까지 기다렸다가 발권 받아야 합니다.


아시아나항공타고 하노이 여행갈때는


자동발권 미리 해놔서 괜찮았는데


짐이 없다면 수화물 보내니라 줄 안서도 됐었는데


이부분 조금 아쉽습니다.



수속중입니다.


수속후에 시간도 많이 남고 


따로 기내식 주문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식사후에 탑승하려고 손수헌 한식당을 찾았습니다.


비엣젯항공 기내식은 맛있다는 사람이 많이 안보여서


따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전 한국에서 먹는 마지막 한식.


냉면입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해서 


시원한 냉면을 선택했습니다.







강한 맛은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시원한 맛의 냉면 한그릇 먹었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살만한 물품도 없고


쇼핑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여서 


여행 정보를 보면서 탑승대기 했습니다.



저가 항공 역시 많이 걷게 해줍니다.


탑승동도 멀리 있어서 지하로 내려가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탑승도까지 가서 비행기 탑승대기 했습니다.



역시 좀 작습니다.


3-3열 비행기로 b737-700 b737-800


그런데 이 비행기는 장거리에 특화된 비행기랍니다.


만키로까지도 한번 주유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안전하게 데려다 주길 바래 비엣젯



129번 게이트에서 대기중입니다.


편명은 vj863 vj86321 편입니다. 



드디어 탑승합니다



이륙했습니다.




비상구 자리라서 이륙시까지 


물품 소지를 할 수 없어서 이륙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했습니다.ㅠ




야간비행만 주로 해서 낮비행을 했는데


구름도 너무 이뿌고 아름답습니다.


다만 고도가 너무 낮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던


비엣젯항공입니다.




비행중에 바다위에 섬들과 배가 움직이는 모습까지


육안으로 확인되서 조금은 불안했지만


비엣젯항공 운항 엄청 안정적이었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