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세부 모두투어패키지여행 체험다이빙강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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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세부패키지 여행중 

체험스쿠버다이빙 편입니다.


이날 세부날씨는 파도가 높아서

직접 다이빙포인트로 이동을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사실 물속에서 압력을 맞추는 이퀄라이징이 잘 안되서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가비리조트를 나와서 다이빙장으로 이동합니다.










도시같은 느낌은 나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


한적한 바닷가 마을 같은 느낌의

그런도시가 세부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이곳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인것 같습니다.


일은 도와주는 직원만 필리핀 사람이고

모두 한국말로 설명해 줍니다.





패키지로 간 인원이 열분이 넘었었는데

체험을 해본 사람은 저랑 다른 한분만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체험하고 가야겠지요.


사이즈별로 옷도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꽉껴서 안맞고 터질것 같은 옷들이 다 들어갑니다.


날씬해서가 아니라 신축성이 정말 끝내줍니다.





요기에 앉아 있으면

강사분이 옷도 가져다 주고

기본 설명을 해줍니다.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는 체험장인데

바다는 못들어갑니다.


세부에 태풍이 불어와서 파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허리까지 정도 오는 풀장에서 일단은

장비차고 잠수까지 그안에서 수신호까지 배웁니다.



뒤돌아계시는 분이 강사분이신데

안전수칙과 기본원리등을 가르쳐 주십니다.




기본 교육을 마치고 바로옆 체험장을 이동합니다.



체험장에 있는 물도

바닷물인지 약간 짠맛이 납니다.


다이빙용 슈트는 자체가 물에 잘 뜨는 재질이라서

수영 못하시는 분들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소통은 생각보다 무겁더군요.

물속에서 부력으로 떠서 

물에서 차고 있으면 무겁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오른쪽에는 패키지에 같이 오신분.


위에는 신혼부부였던것 같네요.


저는 한번 해봐서 신기함은 없었는데

그래도 해보니 재미 있기는 합니다.



부력으로 몸이 계속 떠서

뒤에 있는 분이 눌러주고

물속에서는 살짝 밟아 줍니다.


물속에서 입으로 숨쉬는법

물속에서의 응급 수신호등

여러가지를 배워봤습니다.









파도가 그렇게 높아 보이진 않는데

그래도 위험하다고 하니 안나가는게 좋겠지요.


체험 시간도 길지는 않고 10~20분 정도 내외였습니다.


이 다음은 모두투어 필리핀 세부 패키지 여행중

마사지 편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