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제천 경치 좋은 절 - 단풍놀이 하기 좋은 절 제천 청풍 정방사


10월 말이면 강원도 지역은


단풍이 절정이라는데 


중부지방은 11월 초나 되야 단풍놀이를 


제대로 즐기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절에를 참 많이 다는데 


오랜만에 제천 청풍대교 근처의 정방사를 찾았습니다.


사실 단풍의 아름다움을 즐기러 출발한것이였는데


아직 절정이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경치는 정말 좋은데 사진기술이 모자랍니다.






아름다운것은 확실히 눈으로 담는게 최고인듯합니다.






















여기 주차장부터 절까지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좀 가파른 편이라서 10분정도면 절앞까지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노약자나 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레일입니다.









주말과 휴일은 아래 다리쪽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정방사까지 올라가시면 됩니다.


평일을 절 바로 밑에 주차장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주자창까지 차를끌고 올라가서


숲속의 힐링을 제대로 못했지만


다음번엔 꼭 걸어서 올라가야 겠습니다.


주차장까지도 느린걸음으로 30분이면 걸어 올라 갈 수 있을 듯합니다.



레일 옆으로 난 돌길을 따라서 주욱 올라가시면


절 입구가 나타납니다.































아래로는 산책길이 있는데


시간상 모두 겆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일찍 눈이 떠지는 날에 움직이는


충동적인 움직임이라 항상 시간에 쫓겨다닙니다.













다음 번에는 꼭 이길을 걸어보리라 다짐하면서



또 다시 절을 향해 올라갑니다.







돌산에 어떻게 이렇게 길을 잘 내어 놨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사이에 이 좁은길을 지나면 


바로 절 입구입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화장실이 


정말 경치좋은 화장실이었는데


지금은 수리중입니다.




















이렇게 가파른 계단을 조금만 더 올라가면


눈앞에 엄청난 광경이 펼쳐집니다.



















앞으로 볼때는 돌산에 있는 절의 아름다움이 펼쳐지고



뒤로는 충주호와 함께 엄청난 자연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대웅전 뒤로는 약수터가 있어요





식수로도 사용하는 돌사이에서 물이 막 올라옵니다.

















보통 절의 구조와 달리




모든 건물이 일렬로 늘어져 있습니다.




























눈으로 봤을때는 정말 더 아름다웠는데


카메라가 눈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듯합니다.




제가 영상도 담아 보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잘 될꺼에요^^



모두 잘 되길 빌어봅니다.


























































내려오는 길도 많이 이뻤는데


다음주 정도면 정말 이뿐 산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답한 일 있거나 경치 좋은 절을 찾는다면 정방사도 괜찮은듯 합니다.

Posted by gom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