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쌤수학블로그 :: 충주 초밥 맛집 - 연수동 스시웨이 - 회가 싱싱하고 고급지다


어머니께서 초밥을 좋아하셔서 


초밥집 찾다가 연수도 스시웨이에 다녀왔습니다.




충주에 초밥 무한리필집도 있었던것 같았는데


지금은 사라졌는지 찾아보기 힘들어서


얼마전 페이스북에서 제자가 맛깔스럽게 사진 올려서


스시웨이로 찾아갔습니다.








연수동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쉽고


뒷편에는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도 편리했습니다.







새로 생긴 집이라 그런지 실내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일단 식당은 들어가서 깔끔해 보이는게 좋잖아요~












메뉴는 세트 메뉴부터 



초밥만 있는메뉴까지 다양합니다.




세트 메뉴로 주문하면 


회가 11개 정도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마트에서 파는듯한 초밥은 아니고


조금더 회도 크고 싱싱하고 고급집니다.















기본 초밥 세트 메뉴는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계절별로 우동이나 냉모밀이 나오는 세트메뉴이고


다른 하나는 소고기 샤브와 칼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음 가격대는 조금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식집에 가면 볼수 있는 와사비 김치입니다.


느끼한 음식 먹을 때 같이 먹으면 꽤 괜찮습니다.




갑자기 타코 와사비가 생각납니다.


와사비에 생 낙지를 잘라 넣어서 먹는 


술안주에 가까운 음식인데


먹기 좋고 맛이 좋습니다.







매번 3종류씩 초밥이 나옵니다.


뷔페나 마트에서 파는 초밥과는 


비교가 많이 됩니다.


정말 초밥 다운 초밥?


인스턴트에 길들여진 저는 


솔직히 맛이 강하지 않아서 그렇게 맛있다보다는


데코랑 깔끔하다는 느낌이었지만 


강하지 않은 맛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는 만족하셨습니다.






































회는 크고 좋았는데 다른 좀 느끼한 초밥도 있고


맛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새우튀김 맛있습니다.


바삭하고 새우가 제철이라서 그런지


새우튀김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이들하고 떡볶이며 튀김 잘 사다 먹는데


여기와서는 튀김 먹지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분식집 튀김보다는 훨씬 맛있습니다.





버섯인가 하고 먹었는데


새우였던것 같습니다.


이 초밥은 처음 먹어 본듯 합니다.












연어랑 새우 초밥을 끝으로 초밥은 다 먹었습니다.





초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시웨이 괜찮을 듯 합니다.



그다음은 세트메뉴로 나온 샤브샤브입니다.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옆테이블에도 


샤브를 많이 먹는걸 같길래 컨닝좀 했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고 먹고나서 배부르다 



싶을 정도의 양으로 나옵니다.



식탐이 좀 많은 저에게 양이 적네하고 생각들었는데





먹고나면 상당히 배부르다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소고기 상태가 좋은지 샤브로 먹었을 때 연하고 맛있었습니다.


여기에 국수까지 끊여서 먹으면 


점심 과식은 끝인듯 합니다.





일반 초밥보다는 회가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어머니는 맛있게 드셨지만 


전 강하지 않은 맛때문에 약간 느끼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스턴트에 너무 길들여진 입맛 때문이겠지요.ㅠㅠ





스시웨이 깔끔한 충주 초밥집입니다.

Posted by gomsu